+찬미예수님
교구예선전후 컨디션저하로 3주만에 뛰었습니다.
추석연휴 첫날 7km - 43분대 더뛸수있었는데 갑자기 뛰기 싫어져서
그만뛰었습니다. 여전히 뛰는건 재미없어요.
추석날 차례모시고 오후에 처가집(상계동) 갔다가 저녁에 찜질방에서
3km정도(20분) 뛰었습니다.
어제(9/22) 저녁에 퇴근후 9시반에 또 뛰었습니다.
이번 목표는 15km 이상 달리기 였습니다. 15km짜리 코스를 찾았거든요
처음 5km -25분대 아주좋았습니다. 중간 5km 청구1차 앞도로 언덕이 장난이 아니데요.
그래도 내리막이있어서 무난히 30분대 마지막 5km 다시 청구1차 오르막길 다올라와서
산들4단지 근처에 도착하니 갑자기 무릎이 아파오더라고요. 무리하지말자 생각해서
걸어서 집에왔습니다. 도합 12km정도 - 1시간5분
이제 1시간 계속 달리기는 할수있을것 같고 다음목표인 2시간 연속달리기에 도전해야
겠습니다. 아직도 갈길은 머나먼데 대회날짜(11월6일)는 벌써 성큼다가왔네요.
이제남은기간은 열심히 해서 반환점은 돌아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회원여러분의 성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