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라는 이름으로 11년을 함께 살면서,
고맙다는 말한마디 해주지 못해서
늘 미안해~~!!
어떻게 만난 사람인데,
어떻게 만든 인연인데 조금은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오늘은 꼭 당신에게 머리숙여
인사를 해주고 싶어
나랑 살아줘서 고맙다는 말..
여보 사랑해~~!!
늘 고마워~~~!!
한마음 형제님들 ~~!!
9월 24일이 저희 부부의 결혼기념일 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실거죠?
저희 부부는 주님의 뜻에 따라
성가정을 이루며 살아가도록
많이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