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 주일운동 시간에 또다시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정말 남들이 알까 부끄러운 일입니다.
벌써 일부에는 소문이 번졌을지도 모릅니다.
벌건 대낮에 성당유니품입고 욕설이 나무하고 이게뭡니까 정말.
저는 한마음회원이 된지 이제 1년이 조금 지났을 뿐입니다.
저보다 뒤에 들어오신분들도 많지만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잇습니다.
그몇몇 때문에 우리팀과 성당이 도매급으로 당한다는 사실을,
이제는 임원진이나 회의 어른이신 고문님들이 나서서 남은 회원들을
위하여 결단을 내려주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나머지 회원들이 흔들림없이 주일을 즐기려 나올수 있어야 합니다.
요즘 얼마나 좋습니까. 모처럼 많은회원들의 참석률과 재밋는경기
이보다 좋을수 없는 분위기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