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한마음 회원님들...
지난주 친선경기 공지사항란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읍니다...
우리들의 호프 김한식고문님이 드디어 필을 날리기 시작했읍니다...
절두산 가시느라 조금 늦는다는 말씀의 짧은 글이었지만 참으로 기쁘기 그지없었읍니다...
고문님보다도 더 젊고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사용할수있는 다른 회원님들도 많이 가입을 했지만 아직도 한줄의 댓글도 안올리시는 회원님들도 부지기수인데 독수리타법이시라도 댓글을 올리실땐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하셨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한마음 회원 여러분 멀리서 보고만 있지마시고 함께 참여하는 그리고 함께 행동하는 우리 한마음 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매일매일 싸이트에 들어와보면 접속자는 많은데 다른사람들의 글에 한줄의 댓글도 올리지 않으시면 올린사람 서운하겠죠?
왔다가 그냥가지마시고 자신들의 의견을 한마디라도 올려주시면 이 싸이트를 관리하시는 부회장님이나 총무님이 힘이 나지 않을까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댓글도 줄어들고 글쓰는 사람도 없어지면 우리 싸이트는 폐쇄가 되지 않을까 염려 됩니다.
어렵게 우리들의 공간을 만들었으니 모두 함께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서 타 싸이트 못지않은 그런곳이 만들어 지기를 하는 자그마한 바램입니다...
모두들 바쁘시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시면 좋겠읍니다...
두서없는 글이 었지만 요즘 우리 싸이트가 너무 한산해서 몇자 적어봤읍니다...한마음 회원님들의 가정에 주님의 한 없는 축복과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라면서...그리고 회장님이하 부회장님을 포함해서 각 총무님들 코치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