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축구를 하면서-싸이먼

2005. 7. 7. 오후 6:50:16

글자

나는 일주일에 한번 나와서 기분 좋게 집에 들어 가는것을 목표로 삼는다.

골인을 넣으면 더욱 좋구..

 

한번 터질일이 아니 었나 생각도 들고

기분이 유쾌하진 않았다.

 

누구나 자기 스타일도 있고 하고픈 말 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고,

나 역시 예전에는 중얼거리면서 축구하기도 하고 뭐라그러면서하기도 하구

내소리가 무척이나 안좋게 들으신 형제님도 계실것이다.

그런데 요새와서 내가 그런얘기를 들어보니 그 동안 내가 남에게 했던얘기가

무척이나 거슬렸을것 같다.

 

 

어쨌든 듣기 싫기는 매 한가지 일것이다. 누구나...

몸싸움을 하던, 발로차던 그런 행위를 하면 당하는 사람이 있다.

당한 사람에게는 최소한 미안 하다든지 사과 한마디는 해주는 아량을 베풀었으면 한다.

저 사람은 원래 그래하는 생각이 안들도록 말이다.

한마음에는 삼진아웃제가 없나?

항상 사랑과 선교로?

 

나 역시 이기는것에 목숨을 건다.

축구 경기에서 조차 지면 안되지 하는 마음으로 말이다.

그러나 한마음안에서 조금은 마음을 비워가야겠다.

난 오늘부터 사회에서 그런 마음으로 살거다.

 

사람이 그리워 나가고 싶고 함께해주는 형제님이 그리워 나가고 싶은 한마음 축구회가 되었음 한다.

열마음이 아닌.....

나는 오늘도 빌어본다. 한마음 축구회 사람이 다 좋와지는 그날을

댓글 6

  • 2005년 7월 7일 오후 7:55

    시몬~오랜만에 들어왔어...앞으로 자주 들어와서 좋은글 남기고 시몬이 얘기한것처럼만 하면 우리 한마음은 정말 하나된 마음을 가질것 같애...서로 존중하고 상대방을 좀더 이해해주고 신뢰하면 더 더욱 좋은 한마음이 될꺼라고 생각해..아주 좋은글 남긴거야...

  • 2005년 7월 8일 오전 11:31

    시몬 반갑고 고맙다. 이렇게 시간도 없을텐데 글도 올려주고 어찌됬든 네가 사업이 잘된다고 하니 나도 매우 반갑다 .그리고 축하하고 네가 위에 글올린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주는것에 대해 매우고맙다.너의 말처럼 모두가 이렇게 된다면 매우 좋아지겠지.수고해라

  • 2005년 7월 8일 오후 12:04

    정말 하루의 일기를 쓰듯 반성하구 다짐하는 글의 형태 너무보기좋구 아름답기까지합니다.

  • 2005년 7월 8일 오후 12:04

    시몬 글처럼만 되었으면~ 사람이 그리워 나가고 싶고 함께해주는 형제님이 그리워 나가고 싶은 한마음 축구회가 되었음 한다.

  • 2005년 7월 8일 오후 1:45

    위 네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열심히 합시당!!!!!!!!!!!!!

  • 2005년 7월 8일 오후 7:49

    눈물이 다날라 구러네 ....그래서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답다고들하네.......시몬 화이팅!!!!!!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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