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주일에 한번 나와서 기분 좋게 집에 들어 가는것을 목표로 삼는다.
골인을 넣으면 더욱 좋구..
한번 터질일이 아니 었나 생각도 들고
기분이 유쾌하진 않았다.
누구나 자기 스타일도 있고 하고픈 말 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고,
나 역시 예전에는 중얼거리면서 축구하기도 하고 뭐라그러면서하기도 하구
내소리가 무척이나 안좋게 들으신 형제님도 계실것이다.
그런데 요새와서 내가 그런얘기를 들어보니 그 동안 내가 남에게 했던얘기가
무척이나 거슬렸을것 같다.
어쨌든 듣기 싫기는 매 한가지 일것이다. 누구나...
몸싸움을 하던, 발로차던 그런 행위를 하면 당하는 사람이 있다.
당한 사람에게는 최소한 미안 하다든지 사과 한마디는 해주는 아량을 베풀었으면 한다.
저 사람은 원래 그래하는 생각이 안들도록 말이다.
한마음에는 삼진아웃제가 없나?
항상 사랑과 선교로?
나 역시 이기는것에 목숨을 건다.
축구 경기에서 조차 지면 안되지 하는 마음으로 말이다.
그러나 한마음안에서 조금은 마음을 비워가야겠다.
난 오늘부터 사회에서 그런 마음으로 살거다.
사람이 그리워 나가고 싶고 함께해주는 형제님이 그리워 나가고 싶은 한마음 축구회가 되었음 한다.
열마음이 아닌.....
나는 오늘도 빌어본다. 한마음 축구회 사람이 다 좋와지는 그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