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수요일 출석부 -

2008. 7. 15. 오후 10:19:21

글자
그날(7-179) 시/류영동 내 삶의 오늘은 오직 그날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하나의 사랑만 내게 모든 사랑이라며 목이 터져라 평생을 불러도 가슴 터지는 아픔 새벽이슬로 오신님 아침 햇살로 부서져 산산이 허공에 흩어지는 사랑으로 내 가슴 파고 들어오시는가.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내 꿈을 외면하시고 어떤 사랑이 순순하다며 오직 열정으로 세상을 헤매야 하는가. 님이여 생각하는가. 둘이서 몸과 마음을 섞으로 한몸으로 언약했던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우리 꿈이 이루어지는 너와 나의 그날만 (08.7.15.)
 

댓글 4

  • 2008년 7월 15일 오후 10:20

    컴터가 말썽이네..ㅡㅡ 요즘 출석부 이상해~`

  • 2008년 7월 16일 오전 8:15

    올만에 1등이네여...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08년 7월 16일 오후 12:06

    출석!!!~~~~ 날씨가 잔뜩 흐린게 곧 마구 쏟아질듯 합니다. 시원하게 씻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몽땅~~~~~!!!!!!!!

  • 2008년 7월 16일 오후 1:25

    출석~~~지금은 비가 마구 쏟아지고 있네요...빗길 안전운전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