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7-179)
시/류영동
내 삶의 오늘은
오직 그날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하나의 사랑만
내게 모든 사랑이라며
목이 터져라
평생을 불러도
가슴 터지는 아픔
새벽이슬로 오신님
아침 햇살로
부서져 산산이
허공에 흩어지는
사랑으로 내 가슴
파고 들어오시는가.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내 꿈을 외면하시고
어떤 사랑이 순순하다며
오직 열정으로
세상을 헤매야 하는가.
님이여 생각하는가.
둘이서 몸과 마음을
섞으로 한몸으로 언약했던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우리 꿈이 이루어지는
너와 나의 그날만 (08.7.15.)
댓글 4
심
😊2008년 7월 15일 오후 10:20
컴터가 말썽이네..ㅡㅡ 요즘 출석부 이상해~`
안
😊2008년 7월 16일 오전 8:15
올만에 1등이네여...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
😊2008년 7월 16일 오후 12:06
출석!!!~~~~ 날씨가 잔뜩 흐린게 곧 마구 쏟아질듯 합니다. 시원하게 씻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몽땅~~~~~!!!!!!!!
우
👍2008년 7월 16일 오후 1:25
출석~~~지금은 비가 마구 쏟아지고 있네요...빗길 안전운전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