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목요일 출석부 - 조용한 음악과함께~~

2008. 7. 10. 오전 9:42:12

글자


 
축복의 아침(7-162)

          시/류영동

삶은 아름다운 것
소중한 시간
우리 둘의 사랑 앞에서
모래처럼 나를 부서 놓고
부서진 모래알로
사랑의 언약의 시멘트와
단단한 철근을 엮어서
콩크리트 집을 지어서 같이
사랑만하고 천만년을 사는 것

매일 언약을
사랑의 묘약으로
수리하고 지켜가는
아름다운 당신과의 삶이
하늘이 주심에 감사 하며
샘물처럼 끝없이 솟아나는
맑고 깨끗한 오직 하나의
사랑을 주심에 축복과
감사로 기뻐합니다.

하루 삶의 시작
매일 매일 축복의 아침
어찌 내 사랑이 아름답다고
글로 노래로 아니 쓰고
부르지 않겠는가.
고운 내 사랑에게
그런 삶의 최고의 선물
매 시간마다 바라만보고도
눈이 부시고 황홀해지는
너무도 소중한 사랑이여.

언제 어디서도
그대는 내게 안겨 오라.
그대만 내 품으로 품어서
우주 끝까지 안고서
사랑의 노래로 채우리라.
내 삶의 끝나는 날을 다하여
쓰고 써서 내 영혼의 
사랑노래로 부르리라.
그대만 사랑한 내 사랑글로(08.7.9.)




 


~by sghan ~

댓글 5

  • 2008년 7월 10일 오전 9:44

    ^^

  • 2008년 7월 10일 오후 12:33

    출석~~~오늘도 변함없이 푹푹 찌는 날입니다...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08년 7월 10일 오후 2:09

    오늘은 어제보단 선선합니다만 그래도 건강관리에 힘쓰시고 평안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 2008년 7월 10일 오후 2:54

    비내리면 좋겠다~~

  • 2008년 7월 10일 오후 3:32

    오늘같이 뜨거운날은 무지하게 뜨거운걸루 아주 확~~!!!!!!! 보내버립시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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