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4일 출석부

2007. 9. 14. 오전 10:47:17

글자
가을 애상 / 그리운 산하(장암)님의 詩와 함께 건강하시고 넉넉한 금요일되셔요
        가을 애상 / 그리운 산하(장암) 作 누가 뭐래도 산뜻한 연인(戀人), 가을바람이 좋다. 터질 듯이 파란 하늘에 몸을 덮고 황금빛 들판에 누워 삶을 가득 잉태한 계절. 가슴이 죽으면 가을은 울고 시인도 없다. 눈을 감고 가슴을 열면 보이는 건 아련한 모습, 아무도 모른다. 애절하고 지독한 그리움. 사랑 하나에 떨며 울고 웃는 가을 그림자. - 초동시사랑 운영자드림 -
 

댓글 5

  • 2007년 9월 14일 오전 10:50

    이런 그림이 안뜨네.... 죄송... 아름다운 두 여인이 등산하는 모습인데....

  • 2007년 9월 14일 오전 10:51

    주말 잘 보내세요... 이번 주일 운동은 저도 빠지게 되었내요.... 돌아와서 뵙겠읍니다....

  • 2007년 9월 14일 오후 12:19

    봉규야 수고했어 대목을 앞두고 계속 바쁘네...

  • 2007년 9월 14일 오후 1:21

    아름다운 두 여인이 등산하는 모습은 광조형이 젤로 좋아할 듯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수고했당 봉규 봉팔아~~~ㅋㅋㅋㅋㅋㅋㅋ........

  • 2007년 9월 17일 오후 7:57

    난 흰색옷 할게...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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