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출석부....빗길 안전운전하세요..시메온 잘 지내니???ㅋㅋ

2007. 9. 6. 오전 7:57:51

글자
마음 비우기
마음 비우기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이젠 그 두 눈으로 남도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움을 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두 귀로 꼭 달콤함만 들었다면 이젠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들어주며 위로 하여 주십시오. 이는 두 귀를 가지고 함께 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늘 불평만 하였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하십시오. 받은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꼭 닫으면서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 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서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카페 이름 : 한마음카페

댓글 10

  • 2007년 9월 6일 오전 8:01

    출석합니다..좋은글을 대하면 나를 돌아보게 되지만 내 몸이 실천하질 못하네요...이를 말짱 도루묵이라 하나????

  • 2007년 9월 6일 오전 8:59

    출석...행복한 하루되시길...어제 광조형이 전화안해서 봉규,석태형이랑 소주한잔 했네요.

  • 2007년 9월 6일 오전 9:09

    출석 일찍들 하셨네요.... 시메온은 사업으로 인해 아주 바쁜가봐요... 술 한잔 하기도 힘드니...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07년 9월 6일 오전 9:10

    모두 실천한다면 성인이 되겠지요... ㅋㅋㅋ

  • 2007년 9월 6일 오전 9:14

    오늘은 마음을 비워보자... 마음비우는 것이 힘들긴 한가봅니다. 세상을 보면...

  • 2007년 9월 6일 오전 9:27

    꽝조형!도루묵 찌게에다 쇄주 한잔 죽이는데?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2007년 9월 6일 오전 11:39

    날두 선선해지고 그동안 참았던 음주 활동을 슬슬 시작해볼까?//요샌 소주 한병이 정량이 되버렸는데...

  • 2007년 9월 6일 오전 11:43

    어젠 집에 늦게와서...연락 못했네...마눌하고 간단히 한잔...

  • 2007년 9월 6일 오후 12:09

    출석!!!! 비가 많이 와서 선선해서 좋긴한데, 너무 많이 와서 농촌 경제에 피해를 많이 주네요~ 운동을 몇주 빠졌더니 보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007년 9월 6일 오후 4:22

    출석...오늘은 늦게 출석했읍니다..죄송합니다...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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