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부터 매주금요일 8시에 사순특강이 시작 되었습니다.
사순기간동안에 뭐 특별하게 잘할수는 없겠지만 여섯번에 걸친 특강만 잘들어도 부활을 준비하는 마음은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고 어제 단식 하려 했었는데 감기가 나을 려는지 입맛이 땡겨서리 결국 단식은 하지 못했습니다.
회원여러분 사순이 뭐냐 ! 부활이뭐냐!..이러실수도 있고...세파에 찌들려 별로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만 매년 접하는 특강에 참석하고 나면 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은 버릴수가 없엇답니다.
또 그은혜로 1년을 살아가기도 하고요.
우리의 신앙이 비에젓은 신문지 같지만 그래도 이런 기회를 통해 나를 조율할 수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매우 뜻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들 손에 손잡고 사순특강에 참석합시다.
부활전까지 매주 금요일 8시입니다...
그럼 토요일에 뵙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