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기념미사의 행사에 적극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6. 2. 27. 오후 4:08:23

글자

몇개월을 회의를 해가며 준비해왔던 10주년행사중 30%정도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어제도 느낀것이지만 우리회원여러분이 함께해 주신다는것이 얼마나 마음이 든든한지 모릅니다.

누구는( ? ) 요즈음 잘 협조를 안해주지만서도.....

그라도 성당일을 하나 하나 해 나가면서 누군가 옆에 있어준다는것은 매우 위안이되고 힘이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제도 생각보다 훨씬 빨리 마무리되어서축구도 할 수 있었습니다.

회원 여러분 감사 합니다.

형편이 변변 하지 못한관계로 모두에게 쇠주 한잔 대접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지만 요즈음 그럴 여유가 되지못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마누라가 뭔가 해본다고 돈만 자꾸가져다 써버리고 그래도 어쩝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본다는데 형편되는데 까지 뒤에서 밀어봐야지요.

저희 집사람 하는일 자리잡히면 제가 쇠주한잔 모두에게 대접하겠습니다.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

뭐 저보고 구두쇠다 술도 안산다고 하셔도 어쩔수 없습니다.

없는걸 어떻하냐고요.....

집팔아서 술먹을수도 없고 ,차팔아서 술먹을 수도 없자나요...안그래요....

어제는 제가 1주일을 술을 참고 견디다 행사가 끝나니 아~~~ 술이 땡기자나요...

그래서 먹자고 했는데.....

아~~ 왜면하는 사람 많데.....

섭섭하데.......

다들 도망가고...

그래도 9분이나 같이 참석해 주셔서 또 그안에서의 기쁨은 매우 컷습니다.

회원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저의 삶의 한부분이 여러분이 있슴에 행복합니다......

댓글 6

  • 2006년 2월 27일 오후 5:04

    아...저말입니까?ㅋㅋㅋ

  • 2006년 2월 27일 오후 7:58

    바오로 수고 많았읍니다.회원 여러분 고생 많았습니다.

  • 2006년 2월 27일 오후 11:43

    아시는분은 아시겠지요..

  • 2006년 2월 27일 오후 11:52

    바오로 형 수고 많았습니다. 쓸데없이 바쁜 저랑 한잔하지요. 근데 맨날 늦어서???? ㅋㅋ

  • 2006년 2월 28일 오전 8:43

    술자리 참석 못해 죄송해유~~~근데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담엔 꼭 참석 합니다...

  • 2006년 2월 28일 오전 9:02

    형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뒷 풀이 즐거웠어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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