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중에 제일 한가한 날이네요!
하지만 오후에는 유아영세가 있어서 가봐야되요.
제가 대부를 잘 안서는 편인데 이친구를 대부를 스게 되었네요.
아빠 엄마가 하도 조르는 바람에....
어린아이들을 대부를 세워 놓으면 나중에 이사가고 하면 도대체 기억도안나요.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대부를 잘 안서는데..
부모들의 특별한 약속도있고...
워낙 착한 분들이고해서....
어찌됬든 이가족이 영원히 주님안에서 함께하는 참된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