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 출석부

2007. 9. 4. 오후 2:32:12

글자

잠 못 드는 밤 / 심유미 시인님의 詩와 함께 건강하시고 가을과 함께 행복한 날 되셔요

 

      잠 못 드는 밤 / 심유미 저 별빛을 따라가면 너를 만날수 있을까 흘러가는 강물을 따라가면 너를 만날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너를 만날수 있을까 그리움의 술잔을 기울여 보지만 그럴수록 더욱 선명하게 떠오르는 눈동자 너를 비우고 또 비워도 가득 차기만하는 보고픔이 나를 미치게한다. - 초동시사랑 운영자드림 -

댓글 10

  • 2007년 9월 4일 오후 2:51

    출석부가 늦었내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2007년 9월 4일 오후 2:52

    복사가 잘못되어 별도 안보이네.....

  • 2007년 9월 4일 오후 2:56

    출석..늦었습니다....

  • 2007년 9월 4일 오후 3:19

    출석..늦었습니다....라고 태순이가 얘기했네요..

  • 2007년 9월 4일 오후 3:21

    정말 요즘 잠못드는 밤이 많답니다. 보통 힘든게 아니네요~~~ 학교인가기준이 넘 어렵고 힘든답니다..

  • 2007년 9월 4일 오후 5:58

    흥식형... 학교세우시게요??? 그럼 이사장님 되시나요..........

  • 2007년 9월 4일 오후 9:36

    고진감래라..시메온 힘내시길....수고하셨습니다....늦은시간 발도장 하나 남기고 갑니다....

  • 2007년 9월 4일 오후 9:39

    잠못드는 밤이 많은 만큼..머리가 많이 아픈 만큼...후에 짭잘함이 커지는 진실을...

  • 2007년 9월 5일 오전 12:11

    호 ... 가슴설레게하는 사진..ㅎㅎ 오늘도 출석이 빠른건가? 늦은건가? ㅎㅎ

  • 2007년 9월 5일 오전 12:11

    마무리 출석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ㅎㅎ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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