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7일 출석부..오늘 청명한 가을 하늘 만끽 하세요

2007. 9. 17. 오전 7:42:28

글자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삶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믿읍시다 자신감이 힘입니다. 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합시다 인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사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듭시다. 참다운 나로 살아갑시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며 체면을 벗어 던지고 눈치를 보지 말고 내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자신의 삶을 영위합시다. 삶을 배우기 위해 슬픔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고통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좌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슬픔도 인생의 일부 고통도 인생의 일부 좌절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슬픔을 가슴에 안아보세요 고통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좌절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지우세요. 자신을 슬픔으로, 고통으로 그리고 좌절로 구속하지 마세요 슬픔이나 고통이나 좌절을 마음에 담아두면 안됩니다 기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슬픔이고 고통입니다. 좌절은 삶을 어긋나게 하여 인생을 포기하게 하는 암 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하며 사랑을 주는 데 인색하지 맙시다. 사랑 한다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사랑은 간단합니다 복잡한 것은 우리들입니다.. 가까운 사이 일수록 사랑한다.고맙다 수고했다 미안하다 괜찮다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시다. 사랑은 이웃과 기쁨을 나누는 일입니다. 기쁨을 나누는 삶 얼마나 아름답고 축복 받을 일입니까? 기쁨을 나누며 일하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인생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좋은글 중에서-
카페 이름 : 한마음카페

댓글 10

  • 2007년 9월 17일 오전 7:43

    어제 성묘 가느라 함께하지 못했습니다..즐거운 운동 되셨나요..수중전..으아...

  • 2007년 9월 17일 오전 8:20

    아주 상쾌한 아침입니다...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거의 다 어제 운동에 참석하시는 분들이기에 한 말씀드리렵니다...정말로 감사하고 고맙고 저에게 새로운 용기를 갖게 해주신데 대해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어제 못 나오신분들도 모두 다 바쁘셔서 그런것으로 생각됩니다...올 한해도 이제 몇달 안남았읍니다...올 한해가 잘 마무리 돼야 새롭고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할수 있으리라 봅니다...한마음회원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마음에 있는 감정과 상처를 큰 아량으로 보듬어 안아주시고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읍니다...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07년 9월 17일 오전 9:29

    광조형님 다리는 다 나셨나요? 추석 이이브날은 뵐 수 있나요?

  • 2007년 9월 17일 오전 9:40

    상쾌한 아침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꽝조형이 다쳐셨나??????

  • 2007년 9월 17일 오전 9:43

    상쾌한 아침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꽝조형이 다쳐셨나?????? 라고 윤관형님이 얘기 했네요~~!!ㅋㅋㅋ

  • 2007년 9월 17일 오전 10:06

    출석...토요일 과음으로인해 완전히망가져 참석치 못했습니다...죄송

  • 2007년 9월 17일 오전 10:22

    출석...즐거운 하루 되시길... 이라고 해야 되는데 태순이가 달라졌어요~~~ㅋㅋㅋㅋ...술이 덜 깬듯합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년 9월 17일 오전 11:03

    어제는 작은인원이지만 민락중에서 여유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곤재구장에서의 제한된 2시간의 운동후에 모두들 시계바퀴돌듯 싹 헤어져버리는 그런시간이 아니라 서로들 애기도하고 그리고 맘껏 운동을 할 수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풍요로웠습니다. 곤재구장이 시설면에서는 풍족하지만 정신적도움을 주는데에는 적합하지못하더군요...이번주도 즐거운 한주가 되시길...

  • 2007년 9월 17일 오후 7:49

    상수야 지난주엔 갔었는데..어젠 공주 간길에빗속에서 밤두따구 고추두 따느라 너무 피곤했나봐..

  • 2007년 9월 17일 오후 7:53

    다섯시쯤인가 공 차고있는 모습 보고도 피곤해서 못 갔네.수산나가 기름값 뽑을때까지 따자구해서 넘 무리했나봐..빗속에서..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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