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9. 17. 오전 7:42:28
|
어제 성묘 가느라 함께하지 못했습니다..즐거운 운동 되셨나요..수중전..으아...
아주 상쾌한 아침입니다...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거의 다 어제 운동에 참석하시는 분들이기에 한 말씀드리렵니다...정말로 감사하고 고맙고 저에게 새로운 용기를 갖게 해주신데 대해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어제 못 나오신분들도 모두 다 바쁘셔서 그런것으로 생각됩니다...올 한해도 이제 몇달 안남았읍니다...올 한해가 잘 마무리 돼야 새롭고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할수 있으리라 봅니다...한마음회원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마음에 있는 감정과 상처를 큰 아량으로 보듬어 안아주시고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읍니다...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광조형님 다리는 다 나셨나요? 추석 이이브날은 뵐 수 있나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꽝조형이 다쳐셨나??????
상쾌한 아침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꽝조형이 다쳐셨나?????? 라고 윤관형님이 얘기 했네요~~!!ㅋㅋㅋ
출석...토요일 과음으로인해 완전히망가져 참석치 못했습니다...죄송
출석...즐거운 하루 되시길... 이라고 해야 되는데 태순이가 달라졌어요~~~ㅋㅋㅋㅋ...술이 덜 깬듯합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작은인원이지만 민락중에서 여유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곤재구장에서의 제한된 2시간의 운동후에 모두들 시계바퀴돌듯 싹 헤어져버리는 그런시간이 아니라 서로들 애기도하고 그리고 맘껏 운동을 할 수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풍요로웠습니다. 곤재구장이 시설면에서는 풍족하지만 정신적도움을 주는데에는 적합하지못하더군요...이번주도 즐거운 한주가 되시길...
상수야 지난주엔 갔었는데..어젠 공주 간길에빗속에서 밤두따구 고추두 따느라 너무 피곤했나봐..
다섯시쯤인가 공 차고있는 모습 보고도 피곤해서 못 갔네.수산나가 기름값 뽑을때까지 따자구해서 넘 무리했나봐..빗속에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