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96개의 글
- 1412이종구08.07.15771
7/15 출석부 ( 재민요셉 총무님~ 갈취해서 죄송해요~~~ )[7]
한마음축구회 화이팅~~~~~~~~~~!!!!!!!!!!!!!!!!!!!!! 이상!! 출석부를 마치겠습니다~~~~~~~~
#1412이종구08.07.15조회 77· 1 - 1411심재민08.07.1465-
7월 14일 월요일 늦은 출석부[5]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 /안도현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 짓는 일이 되지 않게 하소서 나로 하여 그이가 눈물 짓지 않게 하소서 사랑으로 하
#1411심재민08.07.14조회 65 - 1410심재민08.07.1164-
7월 11일 금요일 출석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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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심재민08.07.11조회 64 - 1409
심재민08.07.1061-7월 10일 목요일 출석부 - 조용한 음악과함께~~[5]
#1409심재민08.07.10조회 61 - 1408심재민08.07.0862-
7월 9일 수요일 출석부 ~~ 오늘도 활기차게~~[6]
그를 만났습니다 /이정하 그를 만났습니다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반갑게 차 한 잔 할 수 있는 그를 만났습니다 방금 만나고 돌아오더라도
#1408심재민08.07.08조회 62 - 1407심재민08.07.0760-
7월 8일 화요일 출석부 -- 더운여름 더위 조심하세요^^[6]
장마 뒤의 햇볕 /이해인 비 오는 내내 나는 우울했어요 사소한 일로 속상해 울기도 했어요 날씨 탓이라고 원망도 했답니다 오랜만에 햇볕 드니 기뻐
#1407심재민08.07.07조회 60 - 1406
심재민08.07.0760-7월 7일 월요일 출석부 ~~ 행운의 7이 두개나~~[7]
늘, 혹은.. / 조병화 늘, 혹은 때때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생기로운 일인가 늘, 혹은 때때로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
#1406심재민08.07.07조회 60 - 1405심재민08.07.0466-
7월4일 금요일 출석부[11]
울음의 세상 /나태주 왜 나는 그 동안 강물은 가로로 건너야만 하는 것이고 강물은 밖에서 안으로 들여다보아먀만 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었던 것일까
#1405심재민08.07.04조회 66 - 1404심재민08.07.02108-
7월3일 목요일 출석부 ~~[9]
여름 노래 /이해인 엄마의 무릎을 베고 스르르 잠이 드는 여름 한낮 온 세상이 내 것인 양 행복합니다 꿈에서도 엄마와 둘이서 바닷가를 거닐고 조
#1404심재민08.07.02조회 108 - 1403
강석형08.07.0266-7월 2일 수요일 출석부 - 이것이 인생인 것을[5]
이것이 인생인 것을 인생은 뜬 구름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인것을... 어머니 품속에서 세상에 나와 얻은게 무엇이며, 잃은게 무엇이냐 세상 밝은 빛
#1403강석형08.07.02조회 66 - 1402한흥식08.07.0296-
으음~~간만인데 이건 좀 심하군~~~~[4]
자자 별로 바쁜일도 없는 형제님들~~!! 얼릉 얼릉 출석체크하여 개근상 타도록 노력합시다.. 출석상태를 시합에 있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할 계획입
#1402한흥식08.07.02조회 96 - 1401심재민08.07.0186-
7월 초하루~~ 출석부 ~[10]
등잔 / 신달자 인사동 상가에서 싼값에 들였던 백자 등잔 하나 근 십 년 넘게 내 집 귀퉁이에 허옇게 잊혀져 있었다 어느 날 눈 마주쳐 고요히
#1401심재민08.07.01조회 86 - 1400심재민08.06.3059-
6월 30일 월요일 출석부 ~~ 6월의 마지막날 보람있게 보내세요&^^[3]
하나하나가 합해져 아무 일도 안 된다 싶을 때면 나는 해머질 하는 석공을 찾아가 구경한다. 백 번을 내리쳤는데도 돌덩어리는 금 하나 보이지 않다
#1400심재민08.06.30조회 59 - 1399심재민08.06.2771-
6월 27일 금요일 출석부[6]
가난한 새의 기도 이 해 인 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필요한 만큼만 둥지를 틀며 욕심을 부리지 않는 새처럼 당신의 하늘을 날게 해주십시오 가진 것
#1399심재민08.06.27조회 71 - 1398정윤석08.06.2664-
6월 26일 목요일 출석부[4]
전임 회장님을 생각하며 무슨 생각을 하실까? 옆에계신 신부님들은 환하신데.......
#1398정윤석08.06.26조회 64 - 1397정윤석08.06.2562-
아아 6.25 출석부[5]
오늘이 6.25라 네요. 옛날오늘새벽에 북쪽에서... 생각만해도 무섭기도하고 배가 고플것 같네요. 6.25가 1박2일 한것도 아니고... 오늘은
#1397정윤석08.06.25조회 62 - 1396심재민08.06.2464-
6월 24일 화요일 출석부 - 힘을 주세요^^[11]
심장의 고동이 멈출때까지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불꽃같은 열정으로 살겠습니다. 심장의 고동이 멈출 때까지 스스로 내려놓고도 행복에 젖은 그 감격을
#1396심재민08.06.24조회 64 - 1395심재민08.06.2350-
6월23일 월요일 출석부 - 지각했네요..ㅎㅎ 컴터에 문제가 생겨서 ...[1]
시작기도 오롯한 마음만이 전부입니다. 모든 일 속에서 하느님을 붙들고 당신의 마음이 생각과 느낌과 소망하는 모든 것 안에서 언제나 하느님을 만날
#1395심재민08.06.23조회 50 - 1394이송재08.06.1972-
저희 아버지 고희연을 회원님들 덕분으로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4]
안녕하십니까?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버지 고희연을 우리 한마음 축구 회원님들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94이송재08.06.19조회 72 - 1393
심재민08.06.1976-6월 19일 목요일 출석부[13]
가톨릭 교리 길잡이 (1) 찾는 우리, 찾으시는 하느님 - 인간은 그 본성으로나 소명으로나 종교적인 존재이다 하느님께로부터 와서 하느님께로 돌아
#1393심재민08.06.19조회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