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96개의 글
- 2398한경수12.07.2452-
7월24일화요일출석부.....천둥이여[3]
한눈 팔지마!!!
#2398한경수12.07.24조회 52 - 2397유광조12.07.2355-
7월23일월요일출석부.....비...[5]
행운은 우연히오는게아니래요~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 클로버 이파리 하나하나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 이파리에는 희망. 두 번
#2397유광조12.07.23조회 55 - 2396한경수12.07.2043-
7월20일금요일출석부.....맑음[3]
────────────────────────────────── 다른 개구리들은 파리를 잡아 먹는데 오로지 벌 만을 잡아먹는 개구리... 그 묘한
#2396한경수12.07.20조회 43 - 2395유광조12.07.1951-
7월19일목요일출석부.....비..태풍[4]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395유광조12.07.19조회 51 - 2394
유광조12.07.1844-7월18일수요일출석부......흐림[1]
♧ 내 눈 보다는 사랑하는 아내를 / 잠시 주춤한 장마,,아내의 사랑을 확인해 보세요~~ 내 눈 보다는 사랑하는 아내를 평생 맹인으로 살던 최씨
#2394유광조12.07.18조회 44 - 2393유광조12.07.1649-
7월16일월요일출석부......비[1]
우리조건없이 사랑하자구요 무조건 무작정 사랑을 하십시요 의사의 진단이 오진일 수 밖에 없고... 판사의 판결이 오판일 수 밖에 없는.... 무조
#2393유광조12.07.16조회 49 - 2392한경수12.07.1358-
7월13일금요일출석부...흐림거나 비오거나[8]
* 주님, 살려 주세요...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 한 위험한 다리를 한 신앙인이 건너가고 있었다. 주님, 이 다리를 제발 무사히 건너가게
#2392한경수12.07.13조회 58 - 2391유광조12.07.1252-
7월12일목요일출석부......흐림[4]
♧ 하느님과 함께 살면서 형제적 사랑을 실천합시다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아침 함께 합니다. 평화가 넘치는 샘물 하느님과 함께 살면서 형
#2391유광조12.07.12조회 52 - 2390유광조12.07.1149-
7월11일수요일출석부......맑음[2]
♧ 걱정은 사지 마세요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아침 함께 합니다. 걱정은 사지 마세요 인생은 그 수많은 날들을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그
#2390유광조12.07.11조회 49 - 2389유광조12.07.1050-
7월10일화요일출석부.......맑음[2]
어느 부인이 9일간 천국만들기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느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
#2389유광조12.07.10조회 50 - 2388유광조12.07.0951-
7월9일월요일출석부....맑음[5]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청명한 아침에 유리창에 얼굴을 대고 울었던 적이 있다. 햇빛에 반짝이는 바다 물결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2388유광조12.07.09조회 51 - 2387
유광조12.07.0660-7월6일금요일출석부......비[6]
시간에게 약속하는 8가지 맹세 시간에게 약속하는 8가지 맹세 ① 시간은 내게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따라서 잠자는 시간이 아니라면 일분 일초를
#2387유광조12.07.06조회 60 - 2386한경수12.07.0552-
7월5일목요일출석부.....비 아니면 흐림[6]
당신의 눈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컨닝 금지..(~.^*).. 저도 이 테스트 해보구 놀라땀다..(~,~*)
#2386한경수12.07.05조회 52 - 2385유광조12.07.0452-
7월4일수요일출석부........맑음[5]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슬프도록 좋은 날이면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볼만한 연극이 나왔다는 말을
#2385유광조12.07.04조회 52 - 2384유광조12.07.0364-
7월3일화요일출석부......맑음[7]
빈칸 메우기 / 정규택님 (화면이 뜨지 않으면 표시하기를 클릭하세요) 빈칸 메우기 정 규 택 법칙도 없이 나는 오늘도 빈칸 메우기를 한다 나는-
#2384유광조12.07.03조회 64 - 2383유광조12.07.0252-
7월2일월요일출석부.......맑음[2]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
#2383유광조12.07.02조회 52 - 2382유광조12.06.2966-
6월29일금요일출석부.....맑음[11]
둥글게 사는 사람 둥글게 사는 사람 지구가 둥글고 태양이 둥글고 달이 둥근 이유를 아십니까? 바로 우리의 삶을 둥글게 살라는 무언의 표상입니다.
#2382유광조12.06.29조회 66 - 2381유광조12.06.2855-
6월28일목요일출석부.........맑음[5]
우리가 인연 이라면 / 록정님 우리가 인연 이라면/록 정. 요단江 건너 있고 이승江에 있다해도 만나리 靭延 이라면 만나리. 靭延의 江 線上에서
#2381유광조12.06.28조회 55 - 2380유광조12.06.2758-
6월27일수요일출석부....맑음[4]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2380유광조12.06.27조회 58 - 2379유광조12.06.2653-
6월26일화요일출석부.......맑음[4]
마른 장마 조한우 사랑하는 것 보다 사랑하지 않는 것이 더 힘들다 하늘도 그걸 아는지 장마철인데도 좀처럼 비를 뿌리지 않고 멀뚱하니 버티고만 있
#2379유광조12.06.26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