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8일목요일출석부.........맑음

2012. 6. 28. 오전 8:16:47

글자
우리가 인연 이라면 / 록정님



 

 

    우리가 인연 이라면/록 정. 요단江 건너 있고 이승江에 있다해도 만나리 靭延 이라면 만나리. 靭延의 江 線上에서 잠시 떨어져 있음이기에 靭延이 아니라 말하지 않으리. 靭延이 아니라면 옻깃 스치는 짧은 靭延도 없었을 것이기에 靭延을 거부하지 않으리 靭延은 을 자靭延르는 냉정함 없기에 靭延의 江 도도히 흐르고 있다내. 갈라진 靭延이라 기다림 포기하지 말고 靭延이 옆에 있다하여 자만 하지마라 우리내 靭延의 靭延에는 이별의 靭延을 가지고 산단다. 악연도 靭延이요 이별도 靭延이니 받아들이고 운명이란 靭延을 계단으로 삼아 한단 한단 밟아 올라가다 보면 靭延의 본뜻 옆에서 서성이는 너를 볼것이다. 靭延은 그대를 방치하지 않으리 공터에서 구르는 부러진 갈대로 방치하지 않으리 靭延이 필연이라 방심하지말고 靭延을 찾으려는 인내로 찾으라 한다네. PS:靭延(인연)을 의도적 표현임(질긴 인 이어갈 연) 질기게 이어지는 인연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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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목요일 창가에 앉아

록정 시인님 詩 향기 속에서

마음을 잠시 내려 놓으시고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쉬어 가십시오

ㅡㅡㅡ초동문학회운영자ㅡㅡㅡ

 
 

댓글 5

  • 2012년 6월 28일 오전 8:35

    싱그러운 목요일 한마음 축구회에 들어와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쉬어 가십시오

  • 2012년 6월 28일 오전 8:53

    싱그러운 목요일 한마음 축구회에 들어와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쉬어 가십시오.

  • 2012년 6월 28일 오전 11:09

    후후 따라 하지 마시오!! 출첵들 안하시네 ^&^

  • 2012년 6월 28일 오후 12:18

    알토? 테너?뭔진 몰라도 색소폰 소리가 끝내줍니다~~해변의 여인~~~놀러가고 싶다 해변으로~~~

  • 2012년 6월 28일 오후 3:16

    승만이는 이제 안 들어오나? 광조도? 종구도? 왜케 안들어 오남? 오늘 술한잔 할사람 연락바람?오늘은 왠지 술고퍼???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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