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福(복)은 받은 것보다 주는 일에서 생기고
德(덕)은 살아오면서 욕망과 욕심을 결정할 줄 알아야 하며
부족함이 많은 삶이기에 남에게 주는 것보다
받은 일에 더 갖기를 원하는 고뇌와 근심의 교차 속에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받으며 주지 못하는 것은
탐욕에 인색하여 과욕이 생기고
주고받음에 마음을 잃으면 삶에 罪(죄)에 빚이고 짐이니
욕망의 모습보다는 작은 소망은 긴 여운으로 자리 잡아
원 하는 것 소유하면 얻은 것에 더 많이 바라지 않는
희망이 되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눈(目)으로 주고받는 것은
정다운 눈길이 마음이 따스하고
입(口)으로 실없는 말에 마음으로 차디차게 전달되니
마음에 소중함을 생각하고 느끼어 잃은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변함없는 마음으로 노력하여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입니다
마음을 마지못해 주는 것은 덕 있는 일이 아니며
덕은 마음을 전해지는 느낌으로
울림에서 높고 낮음이 있으며 지혜로 깨닫는 소중함의
가진 것을 잃었을 때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여
마음을 너그럽게 용서를 못 합니다
바다는 말한다. 언제가 자신을 해 뜨는 앞에 설 때
삶에 차림표가 햇살 속에서 훤하게 드러날 것이니
마음을 받은 것을 거절하지 말고 가는 것은
갈매기 등에 업혀 보내고 마음에 욕심을 파도에 덮고
누군가에게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는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탐욕과 인색을
소금 기둥 풀어 말끔히 씻어내리고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의 향기가 만발하여
행복의 마음 열쇠를 갈매기노래와 파도 물결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마음을 만들어가는
교훈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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