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96개의 글
- 2418유광조12.08.2845-
8월28일화요일출석부.....볼라겐..[3]
온정이 넘쳐나는 화요일 되세요 ♧ 작은 일을 잘 하는 사람 ♧ 위대한 사람은 작은 일을 잘 해내는 사람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사람이다
#2418유광조12.08.28조회 45 - 2417유광조12.08.2454-
8월24일금요일출석부........비[4]
좋은날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마음의 릴레이 - 친절을 입은 사람은 다시 그 친절을 누군가에게 되돌려줄 때 마음의 빚이 되지 않는다.
#2417유광조12.08.24조회 54 - 2416유광조12.08.2343-
8월23일목요일출석부......흐림[2]
완전한 앎 양심은 그 무엇으로도 가릴 수 없고, 외면할 수도 없는 우리 내면의 밝은 빛이고 완전한 앎입니다. 양심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잘못했을
#2416유광조12.08.23조회 43 - 2415유광조12.08.2238-
8월22일수요일출석부......비
아름다운 기억의 서랍 왠지 아무에게도 보여 주고 싶지 않은, 그런 저마다의 애잔하고 누추한 기억의 서랍 하나쯤은 누
#2415유광조12.08.22조회 38 - 2414유광조12.08.2143-
8월21일화요일출석부.......비[2]
부부도리( 좋은 글에서) 부부의 도리 부부(夫婦)들에게 보내는 편지 한여성이 부부세미나에서 강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요즘 부부들은 대화
#2414유광조12.08.21조회 43 - 2413유광조12.08.2046-
8월20일 월요일출석부....비[1]
♧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 평화가득님께서 날려주신 혜인스님의 말씀 월요일아침 함께 합니다.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
#2413유광조12.08.20조회 46 - 2412유광조12.08.1752-
8월17일금요일출석부.....비[4]
웃음으로 여유롭고 보람찬 하루를 여세요 - 상냥했는가, 친절했는가, 할 일을 다했는가 - 친구야, 네가 해야 할 것은 흑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2412유광조12.08.17조회 52 - 2411유광조12.08.1651-
8월16일목요일출석부......맑음[3]
환한 웃음속에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 감 수 성 - "당신은 감수성이 너무 예민해요. 이지도르. 처음엔 그게 당신을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2411유광조12.08.16조회 51 - 2410유광조12.08.1445-
8월14일화요일출석부......맑음[1]
차한잔에 미소 머금는 즐거운 날 되세요 - 사랑과 희망의 우물 - 사랑과 희망이 가장 멋진 점은 그것이 완벽하게 상호 관계적이라는 것이다 더 많
#2410유광조12.08.14조회 45 - 2409유광조12.08.1348-
8월13일월요일출석부......비[3]
쓰레기통 / 류영동님 ( 표시하기 클릭하세요) 쓰레기통(9-445) 류영동 널보고 더럽다 감히 누가 침을 받고 욕할 자가 누구랴. 네가 처음부터
#2409유광조12.08.13조회 48 - 2408유광조12.08.1046-
8월10일금요일출석부.......흐림[3]
밝은미소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 바라보기만 해도 - 마음 맞는 벗들이 한자리에 모여 허물없이 흉금을 털어놓는 광경은 참 아름답다 아무 속
#2408유광조12.08.10조회 46 - 2407유광조12.08.0955-
8월9일목요일출석부......맑음[6]
행복한 기다린/류영동 행복한 기다림(9-443) 류영동 오신다는 확신이 나를 붙잡고 긴 세월 동안을 그대 오시기만 참고 참아도 지루함이 기다림이
#2407유광조12.08.09조회 55 - 2406한흥식12.08.0843-
8월8일 수요일 출석부[1]
찬미예수님~~!! 오전에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는 수요일 오전~~~ 유바, 한바 두 형님의 무관심으로 인하여 출석부가 지체되고 있습니다. 두바
#2406한흥식12.08.08조회 43 - 2405유광조12.08.0659-
8월6일월요일출석부.........더위야..그만가라!!!![5]
차한잔 드시며 좋은 한주를 열어가세요 - 가슴이 뛰어야 한다 -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 일을 방해하는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2405유광조12.08.06조회 59 - 2404유광조12.08.0160-
8월 1일 수요일 출석부......맑음[3]
항아리 글. 사진/ 白民 이학주 늙은 옹기장이를 아비로 1,500도 끓는 불꽃을 어미로 모진 산고(産苦) 이겨내고 세상에 나온 너 돈 몇푼에 가
#2404유광조12.08.01조회 60 - 2403한흥식12.07.3151-
7월의 마지막 출석부[4]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2403한흥식12.07.31조회 51 - 2402한흥식12.07.3048-
7월30일 월요일 출석부...비[2]
찬미예수님~~~!!! 오늘 하루도 웃으며 하룰 시작합니다. 행복한 오늘 되시고 평화를 기원합니다.. ** 라면과 참기름 ** 라면과 참기름이 싸
#2402한흥식12.07.30조회 48 - 2401유광조12.07.2754-
7월27일금요일출석부....맑음[5]
행복을 느낄줄아는사람 자신은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어느 날 언제나 행복한 웃음을 웃고 사는 행복한 사람을 찾아
#2401유광조12.07.27조회 54 - 2400
한경수12.07.2655-7월26일목요일출석부.....맑음[5]
수녀와 택시 기사 수녀를 태우고 가던 택시기사가 수녀와 대화를 하다가 엉뚱한 생각이 났습니다. 수녀님, 대단히 죄송하오나 저는 40 평생을 살아
#2400한경수12.07.26조회 55 - 2399유광조12.07.2563-
7월25일수요일출석부.....맑음[5]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
#2399유광조12.07.25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