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금요일출석부...흐림거나 비오거나

2012. 7. 13. 오전 8:21:50

글자
* <주님, 살려 주세요...>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 한
 
위험한 다리를 한 신앙인이
 
건너가고 있었다.   
 
 
 

“주님, 이 다리를 제발 무사히 건너가게 해 주시면,
 
이번 주일에 100만원을 헌금하겠습니다.”
 
 
 
무사히 다리를 거의 다 건너게 되자
 
그는 다시 주님께 기도를 했다.
 
 
 
 “주님, 아무래도 100만원은 좀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절반으로 해 주시든지 아니면
 
그냥 눈감아주시면 어떻겠는지요?”
 
 
 
마침 그때 다리가 심하게 흔들렸다.
 
깜작 놀란 그는 다급하게 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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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 주님! 농담으로 해 본 말인데
 
뭘그리 노하십니까?”

댓글 8

  • 2012년 7월 13일 오전 8:41

    광조야 일찍좀 문을 열어라!!! 내가 꼭 문을 열게 맹그냐? 확

  • 2012년 7월 13일 오전 8:43

    그리고 영화들 많이 이용하시요. 광조만 시청불가? 왜.....

  • 2012년 7월 13일 오전 8:43

    19금 이니까???? 철이 없어서...ㅋㅋㅋ

  • 2012년 7월 13일 오전 9:24

    철없는 광조형 시청불가 랍니다~~~!! 친구분이 하신 말씀이라~~남들 다 아는데 얘기라 새삼스럽진 않은 금요일 오전입니다..ㅋㅋㅋㅋㅋ

  • 2012년 7월 13일 오전 9:32

    난 19금 전문인데.......

  • 2012년 7월 13일 오전 9:33

    시메온 이번주 차량봉사 하남?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 2012년 7월 13일 오전 10:24

    시메온 어~~업따~~~~~~즐건 주말되세요~~~

  • 2012년 7월 13일 오후 3:50

    경수형,광조형 그리고 따라쟁이, 세분이서 열심십니다.유바형님 식사는 언제?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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