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메우기 / 정규택님 (화면이 뜨지 않으면 표시하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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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화요일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푸름이 짙어가는 7월 시원한 바람이는
정규택 시인님 詩 향기 속에서
바쁘신 일상을 잠시 내려 놓으고 쉬어 가십시요
ㅡㅡㅡ초동문학회 운영자ㅡ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