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회를 준비하면서 잼나는 일도 많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이제 3일 뒤면 그동안 우리가 준비한 모습을 주님과 교우들 앞에서 펼쳐 보여야합니다.
미숙하지만 최선을 다하고저 했으며 겸손하지만 모자라지 않는 우리의 모습이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단원들이 갖고있는 달란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이 발표회를 마치고 나면
아쉬움에 2회 발표회를 기약하고 싶었답니다
오늘 드디어 첫돌기념 백설기를 주문하고 따뜻하고 정성가득한 생강차를 끓이기 위한 생강을 구입하였답니다.
그리구 사진작업을 하면서 옛단원들은 야유회를 참 많이 다녀왔더군요.
그래서 이번 발표회를 마치고 나면 울단원 들과 MT를 다녀오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합니다.
사랑하는 울단원들 아자아자!!!!! 무엇으로 응원을 해야할까요..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