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어느 부인의 고해성사 등

2011. 7. 14. 오후 3:17:30

글자

 

1.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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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2.  예수님도 이런 경우엔...

 


중년의 한 여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 실려갔다.
수술대 위에서 거의 죽음 직전에 이르자 여인은 예수님을 만났다.

 


이것으로 이제 끝이냐고 물었더니

예수님은 아니라고 하며
그녀가 앞으로 30∼40년은 더 살 것이라고 말했다.

 


병이 회복됨에 따라 그녀는

병원에 더 있으면서

얼굴을 팽팽하게 하고 지방도 제거하고

아랫배도 집어넣기로 하였다.
사람을 불러 머리도 염색했다.

 


앞으로 30∼40년은 더 살 것이니

이왕이면 예쁘게 사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녀는 마지막 수술이 끝나고 병원에서

나오다가 달려오는 앰뷸런스에 치여 사망했다.

 


그녀는 예수님 앞에 서게되자 이렇게 물었다.

 


"제가 30∼40년은 더 살 거라면서요?"

 

 


예수님이 아주 나지막이 대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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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봤잖아요!"  .... *^^*

 

댓글 4

  • 2011년 7월 14일 오후 5:15

    넘 잼있어용! 그리고 저는 악보를 볼 수 가 없어요...

  • 2011년 7월 15일 오전 8:42

    사도요한형제는 카페 정회원으로 모든 자료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악보를 볼수 없다는 것은 nwc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입니다.

  • 2011년 7월 15일 오전 8:44

    먼저 메뉴 왼쪽의 'pc자료실'에 들어가서 5번 6번 자료실에 들어가서 nwc프로그램을 형제님의 pc에설치하고 이후에 악보를 더블클릭하면 악보를 볼 수 있습니다.

  • 2011년 7월 15일 오전 8:45

    설치를 하다가 모르는게 있으면 저나 시릴로 형제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