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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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2. 예수님도 이런 경우엔...
중년의 한 여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 실려갔다.
수술대 위에서 거의 죽음 직전에 이르자 여인은 예수님을 만났다.
이것으로 이제 끝이냐고 물었더니
예수님은 아니라고 하며
그녀가 앞으로 30∼40년은 더 살 것이라고 말했다.
병이 회복됨에 따라 그녀는
병원에 더 있으면서
얼굴을 팽팽하게 하고 지방도 제거하고
아랫배도 집어넣기로 하였다.
사람을 불러 머리도 염색했다.
앞으로 30∼40년은 더 살 것이니
이왕이면 예쁘게 사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녀는 마지막 수술이 끝나고 병원에서
나오다가 달려오는 앰뷸런스에 치여 사망했다.
그녀는 예수님 앞에 서게되자 이렇게 물었다.
"제가 30∼40년은 더 살 거라면서요?"
예수님이 아주 나지막이 대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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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봤잖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