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없는 마음

2008. 7. 16. 오후 1:50:14

글자

 


유스티나 자매님 신청곡은 이걸로 대신합니다^^



욕심없는 마음 / 사월과 오월



내가 사고 싶은 집은 작은 초가집

내가 먹고 싶은 것은 구운 옥수수

욕심없는 나의 마음 탓하지마라

사람들아 사람들아

워우워우워 음음


내가 입고 싶은 옷은 하얀 저고리

내가 갖고 싶은 책은 작은 성경책

욕심없는 나의 마음 탓하지마라

사람들아 사람들아

워우워우워 음음

댓글 2

  • 2008년 7월 16일 오후 4:16

    욕심은 왜 생길까? 남과 비교하기 때문이 아닐까? 상대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내가 만족할때 내게 주어진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 2008년 7월 16일 오후 4:52

    그건 희망사항이지...ㅎㅎㅎ 인간이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