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티나 자매님 신청곡은 이걸로 대신합니다^^

욕심없는 마음 / 사월과 오월
내가 사고 싶은 집은 작은 초가집
내가 먹고 싶은 것은 구운 옥수수
욕심없는 나의 마음 탓하지마라
사람들아 사람들아
워우워우워 음음
내가 입고 싶은 옷은 하얀 저고리
내가 갖고 싶은 책은 작은 성경책
욕심없는 나의 마음 탓하지마라
사람들아 사람들아
워우워우워 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