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헌
2007. 2. 10. 오전 3:32:35
잠이 안오는 외로운밤 .. 코골고 잠자는 니꼴라우 놀자고 깨울 수도 없고,,그래서...요새 전 시간이 날때마다 개인 성경쓰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