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네마 천국' 극장도 철거되고 중년의 살바토레는 알베르토가 죽으면서 자신에게 남긴 한 개의 필름통을 가지고 고향을 떠나온다. 홀로 자신의 초현대식 극장에서 알베르토의 필름을 상영해 보는데, 거기에는 어린 시절 신부에 의해 커트된 수 많은 영화 속 키스 장면들이 이어져 흘러나온다. 토토는 그 필름들을 보면서 그 시절의 감격을 억누르지 못한다....

2004. 11. 14. 오후 1:17:20
이제 '시네마 천국' 극장도 철거되고 중년의 살바토레는 알베르토가 죽으면서 자신에게 남긴 한 개의 필름통을 가지고 고향을 떠나온다. 홀로 자신의 초현대식 극장에서 알베르토의 필름을 상영해 보는데, 거기에는 어린 시절 신부에 의해 커트된 수 많은 영화 속 키스 장면들이 이어져 흘러나온다. 토토는 그 필름들을 보면서 그 시절의 감격을 억누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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