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아이가 울어도 주사바늘
을 꽂습니다
환자가 비명을 질러대도 아랑곳
하지않고 몸 깊숙한 곳에 칼을
드리 댑니다
살을 에이는 고통 져너머 치유
의 기쁨을 내다보기 때문 입니다
지금의 비명과 고통.실망과 슬픔 . 목마름. 배고픔. ~~
어리석어 보이는 조각들...
그모두가 내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꼭필요한 퍼즐들 입니다
아이들은 아프면서 자랍니다
사람은 아프면서 자랍니다
시련을 통하여 깊어지고
고통을 통하여 희망의 깊이를
깨닳아 가는 겁니다
우리 고통과 실의가 겹쳐도
실망 하지말고 뒤에 따라올
기쁨과 희망을 바라보며
힘차게 나아 갑시다~~~
참기쁨과 참평화를 깨닿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 늘 공허 합니다
무슨 놀이를 해도 기쁨을
찾기 어렵 답니다~~~
참기쁨 참평화를 아는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상관없이
즐거움과 참평화를 누릴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픔을 두려워
하지 맙시다 고통을 두려워
하지말고 더멀리 바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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