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러운 변태 화장실 스토커 1802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2018. 7. 6. 오후 12: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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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 변태 화장실 스토커 1802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PLEASE...!!!

 

아침부터 심야까지 그렇게 화장실을 따라오고 싶으신가요?

 

따라와서는 괴물발소리의 난동을 시작으로…

따라와서는 의자를 끌어대고 또 끌어대고…

따라와서는 둔중한 가구를 내려치고 끌어대고…

따라와서는 화장실 문을 쾅쾅쾅!!!

따라와서는 중간문을 쾅쾅쾅!!!

따라와서는 변기뚜껑을 있는 힘껏 내려치고…

따라와서는 그 무시무시하게 울부짖는 괴성들…

따라와서는 딱딱딱딱 딱딱딱딱 미친듯이 집요하게 두드려대고...

 

사람들이 게시판의 글을 읽어주기 전까지는 새벽 2시에도, 3시에까지도…

따라와서는 해코지를 반복하고... 징그러워... 소름끼쳐!!

 

이렇게 싫어하고 소름끼쳐 하니까,

더 신나게... 그리고 집요하게 변태스토커 짓을 이어나가는 건가요?

어떻게 새벽 4시까지 화장실로 쫓아오고... 

화로 가득차서는 잠도 못이루고 집요한, 그 징그러운 해코지를 이어나가지.

소름끼쳐... 징그러워!!

60대 노후를 변태짓으로 채워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러한 변태짓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1802 MONSTER.

 

아침부터 밤까지...

정말 한번도 안빠지고 따라오지.

정말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징그러워... 소름끼쳐!!

자신들의 생활은 없지..

그저 60대 노후에 남은 것이라고는 아랫집을 향한 집요한 해코지뿐.

그리고 그러한 잔인한 해코지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1802 MONSTER.


아기가 있는데도 집요한 해코지를 참지못하며, 60대 노후를 채워가는 1802.

아기에게 창피하지도 않으신가요?

그 순수하고도 동그란 두 눈으로 60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보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양심이 당신들을 보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까지 싫어하니까... 더 괴롭히는 거겠지.

그러면서 희열을 느끼나요?

그러니까 당신들은 변태입니다.

60대 변태부부와 1802 몬스터 아들.

 

아무데도 가지않고...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종일 아랫집을 해코지 하면서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

그렇게 아무데도 갈곳이 없나요? 60대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만날사람이 아무도 없나요? 60대에 이르기까지.

집에서 오로지 아랫집 해코지에만 온 에너지를 낭비하며 60대 노후를 채워가는 1802.

몇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60대 부부가 변태짓으로 채워가는 1802.

60대 노후를 그렇게 보내고 싶으신가요?


그러니 1802 MONSTER는 아무데도 가지않는 겁니다. 

아무데도 가지않고, 오로지 집에서 아랫집을 해코지하며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겁니다.

아들을 그렇게 몬스터로 키우고 싶으신가요?

자식에게 그렇게 폭력성을 물려주고 싶으신가요?

그렇게 60대 부모가 아들에게 을 전승시키고 싶으신가요?


그러니까,

몸은 점점더 터질듯이 부어터져가고…

얼굴은 점점더 시꺼먼 잿빛으로 변해가고…

그 무시무시한 인상과 목청들.

60대의 얼굴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무시무시할 수 있는지... 

성당에 다닌다는 사람들이... 

정말 무섭습니다.


항상 화가 나있는 사람들.

성당에 다닌다면서...

60대를 화로 채워나가는 사람들.

성당에 다닌다면서...

언제나 싸우고 싶어하는 사람들.

성당에 다닌다면서...

60대 노후를 싸울 상대를 찾아가며 존재하는 1802.

이런식으로 노후를 채워가는 60대 몬스터부부와, 그들이 만들어낸 미친 MONSTER.

결혼한 딸에게 창피하지도 않으신가요? 그리고 이제 세상과 마주한 아기에게도.

1802에서 매일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언제나 싸울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

주님을 믿는다면서...

언제나 퍼부어 댈 상대를 찾으면서 60대 노후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

현관문에 십자가를 붙여놓고서는...

싸우고 싶은 마음으로 노후를 채워가는 60대 부부...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낸 으로 가득찬 1802 미친 몬스터.


폭력과 악에 지배당하는 사람들... 1802. 

 

화장실만으로도 모자라서, 이방저방, 마루, 부엌으로, 

온 집안을 따라다니며 괴물발소리로 내려 찍어대고.

아무런 할일이 없으니... 아무데도 갈곳이 없으니...

아랫집 현관문 소리에 귀를 쫑끗 세우고는,

누군가가 나가는 문소리가 나면, 조금 잠잠해지다가...

들어오는 문소리에 다시 발광을 재개.  

정말 표현 그대로 지랄발광.

청소기는 아랫집으로 내려쳐대기 위해서 존재하는 흉기.

징그러워... 소름끼쳐!!


저녁 7:45PM은 청소기를 내려치기 시작하는 시간.

매일저녁 8:00PM 전후로 우르르쾅쾅 청소기를 돌려대고,

가구를 내려쳐대고, 우르르쾅쾅 우르르쾅쾅!!

온 집안을 괴물발소리로 돌아다니며 방문이란 방문은 다 쾅쾅쾅!!!

60대 부부가 아랫집을 해코지하기위해서 발광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저녁시간. 

이러니 1802 몬스터는 그의 의 힘을 점점더 키워 나갈뿐.

1802 몬스터가 보고 자란건 몬스터부모의 폭력성뿐.

1802 몬스터를 키워내는 으로 가득찬 60대 부모.

과 화, 그리고 폭력으로 가득찬 그들의 60대 노후.

이러면서 현관문에는 공덕동 성당의 마크와 십자가를 붙여놓고...

정말 소름끼칩니다.

 

이렇게 몇 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스스로를 괴롭히고 싶으신가요?

변태짓으로 하루하루를 이어가고 싶으신가요?

모두들 어디론가 향하고,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덩그러니 집안에 스스로를 가두고, 변태짓을 반복하며 스스로를 학대하지 마세요.

치료를 받으면 좋아 질 수 있습니다.

성당에라도 말씀하세요. 누군가는 도와줄 것입니다.

제발 산책이라도 하세요.

 

제발 그 냄새나고 답답한 집에서 나오세요.

그 역한 냄새는 복도와 엘리베이터까지 진동을 합니다.

그 요란한 청소기의 소음이 복도까지 진동하는 것처럼.


햇살과 바람을 느껴보세요. 

제발... PLEASE...

 

당신들을 제일 괴롭히는 것은... 당신 자신들이란걸...

어떻게 현관문에 십자가를 붙여놓고... 공덕동 성당의 마크를 붙여놓으면서도...

그 현관문 안으로 들어서면 몬스터로 돌변해서 아랫집을 247 해코지하고...

스스로를 그리고 이웃들을 괴롭히면서 시간을 낭비하나요?

60대입니다. 창피하지도 않으신가요?

아기가 다 보고있습니다. 

 

집안에서 집요하게 벌어지는, 

그 징그러운 변태 스토커 짓을 아무도 모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주님은 다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들의 마음이… 心…, 양심이 다 보고 있습니다. 

집요한 해코지를 반복할수록,

당신들의 영혼은 점점더 병들어 가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왜 스스로를 그렇게까지 학대하나요?  


왜 노후를 그런식으로 보내고 계신가요? 

남을 괴롭히는 일말고는 할일이 그렇게도 없으신가요?

그렇게 아무도 만날사람이 없으신가요?

그렇게 집안에만 틀어박혀 아랫집을 해코지하며 노후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시집간 딸에게 부끄럽지도 않으신가요?

60대를 지나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 입니다.

그렇게 으로 가득찬 노후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그것이 당신들이 바라던 노후생활인가요?

아들이 그렇게 미쳐가는데도... 도와주지도 않고... 

고스란히 자신들의 을 전승시키고... 

물려줄 것이라고는 , 화, 폭력밖에는 없으신가요?

60대를 그렇게 채워나가고 싶으신가요?

 

그렇게 화장실로 쫓아와서 해코지를 해야만 마음이 편안한가요?

스스로 하는 행위가 변태행위라는거... 아시나요?

60대 변태부부와 그들의 1802 몬스터 아들.

 

계속 따라다니며 해코지를 해야만 하기에 당신들은 변태입니다.

변태노후를 보내는 1802 광기의 집단.


그리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입구 우측방의 벽장문을 '쾅쾅쾅!!!' 내려쳐야만 하는 당신들은...

에 지배당하는 소름끼치는 집단일 뿐입니다.

어떻게 60대 노후를 그런식으로 채워나가고 계신가요?

창피하지도 않으신가요? 스스로에게... 자식들에게... 그리고 손주에게...

60대를 변태스토커 행위로 채워가고 있다는걸.... 스스로 자각은 하고 계신가요?


아랫집을 해코지하기위해서 아침에 눈을 뜨는 1802 몬스터들.

발광의 에너지는 조금도 지칠줄을 모르지... 

60대입니다. 창피한줄아세요.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 싶어도 밖으로 나갑니다.

1802 당신들 같은 60대를 보내고 싶지 않기에.

화장실을 가고 싶어도 참았다가 밖에서 볼일을 처리합니다.

1802 당신들의 변태성향을 너무도 잘 알기에.

외출하더라도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꼭 화장실을 처리한 후 들어옵니다.

1802 당신들의 그 남을 해코지하려는 의 강박이 지긋지긋해서.


60대가... 어른이...

아무런 할일이 없으니,

아무도 만날사람이 없으니,

아무데도 갈곳도 없으니,

그만큼 이 자리잡기가 수월했겠죠.

에 아주 간단하게 지배당하며 노후를 보내고 있는 1802.


매일 에 지배당하며 자신과 이웃들을 괴롭히며 살 것인지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은 온전히 당신들의 몫입니다.

60대입니다.


제발, 성당에 도움을 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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