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 가슴이 마구마구 뜁니다.
이른 새벽부터 發狂의 소리로 깨서 시간을 보니 6:30am.
이때부터 저녁 9:00pm이 넘어서까지...
그리고는 자정이 넘어서도...
1802 몬스터의 發狂의 해코지는 집요하게 이어지고 또 이어집니다.
새벽 4시가 넘어서도 화장실로 쫓아와야만 하는 1802 미친 몬스터.
자정이 넘어서까지.... 요일이 바뀔때까지...
후~~ 이러니 1802 변태몬스터를 키워낸건 그의 몬스터 페어런츠.
이렇게까지 惡에 지배당하는 60대를 본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폭력적으로 노후를 보내는 60대를 본적이 없습니다.
저녁시간에... 그리고 자정까지...
가구를 던져대고, 쿵쾅쿵쾅 끌어대고...
지진과도 같은 강도의 해코지를 끊임없이 이어갑니다.
쿵쾅쿵쾅... 그 요란한 괴물발소리까지.
두두두두 뛰어대고....
그 미친 에너지란!!
7~8시간을 조금도 쉬지도 않고,
매일매일... 24시간을...
소름끼치는 그 미친 에너지.
할일이 없으니... 지치지도 않아.
후~~~
주님의 기도를 되뇌고 또 되뇝니다. 주여... 주여...
터질듯이 뛰는 맥을 진정시키려 소리내어 주님의 기도를 되풀이 합니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1802호 미친변태 스토커가 쪼르르 입구 우측방의 벽장문을 열어대며 인기척을 확인합니다. (이 기록 후에는 또 얼마나 벽장문을 미친듯이 쾅쾅쾅!! 거릴지...)
그리고는... 시작됩니다.
미친 변태 스토커의 발광의 시작...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이를 닦고... 이래저래 용무를 보려하면,
어김없이 쫓아와서는 쿵쾅쿵쾅 發狂의 해코지를 시작합니다.
오히려 우리집 구성원보다,
1802 미친 스토커가 아랫집의 현관문 소리를 민감하게 감지합니다.
그리고는發狂을 시작합니다.
가구를 집어던지고... 바닥으로 내려치고...
그 육중한 몸을 온힘을 다해 찍어내리고.
끼익끼익 끌어대고... 그 미친 에너지를 있는 힘껏 발산합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그리고 소름끼칠 정도로 아무데도 가지않고,
변태스토킹의 행태는 매일매일... 매순간 동일한 패턴으로 이어나갑니다.
정말 위아랫집이 아니라, 한집에 사는것같은 소름끼치는 하루하루 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문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두두두두 뛰어대고.
60대 노후를 이런식으로 채워가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어 더더욱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미친 아들까지.
무시무시한 惡으로 가득찬 狂氣의 울부짖음은...
아랫집으로 고스란히 선명히 들려옵이다.
이웃으로... 1802 몬스터의 불행이 고스란히 퍼져나갑니다.
위아랫집이 아니라,
마치 한집에 사는 것 같은 징그러운, 狂氣의 스토킹을...
매일매일 수년간에 걸쳐서 지치지도 않고,
무서울 정도로 집요하게 해코지를 이어갑니다.
변기뚜껑을 쾅!! 내려치는 에피소드의 글을 올린 날 이후에는,
한동안 정말 얼마나 집요하게 내려치고 또 내려쳐댔는지.
어떻게 이렇게 미친듯이 해코지를 반복하는 스토커가...
성당을 다닐 수 있는건지...
어떻게 그렇게 무시무시한 惡으로 가득찬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를 드릴 수가 있는건지...
어떻게 성당으로 가서 신도들의 얼굴을...
신부님과 수녀님의 얼굴을 볼 수가 있는건지...
그 惡으로 가득찬 마음으로.
현관문에 십자가와 공덕동 성당의 마크를 붙여놓을 수가 있는것인지...
후~~ 정말 소름끼칩니다.
징그러워서... 손이 덜덜덜 떨리고... 맥이 터질듯이 뜁니다.
머리가 아프고... 구토증까지...
오늘 저녁에도... 어김없이 어머니의 한숨은 들려옵니다.
한참을 주님의 기도를 되뇌입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도와주소서...
**
스토킹을... 집요한 스토킹과 해코지를 당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당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징그럽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802호의 그 무시무시한 폭력성.
그 요란한 우당탕탕... 쿵쾅쿵쾅...
소름끼치고 두렵습니다.
폭력의 분출.... 24시간... 진종일... 지치지도 않고....
날은 점점 따뜻해지고,
싱그러운 봄이 다가오고 있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이제는 조금씩 창을 열고.... 옷차림도 가벼워지는 계절...
벚꽃도 예쁘게 피고.... 정말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세상에...
소름끼칠 정도로 1802호 몬스터 패밀리는 집에만 틀어박혀 있습니다.
정말... 아무데도 가지않습니다.
외출준비 소리까지도 거슬리는지...
쪼르르르 달려와서는 해코지를 시작.
사람들은 무언가를 하기위해서...
이 아름다운 햇살아래로 나가려 현관문을 나서지만,
1802 몬스터는 그러한 외출준비 시간까지도 놓치지않고,
징그러운 스토킹과 집요한 해코지에 미친듯이 에너지를 쏟아붓습니다.
할일이 없으니.... 집안에 덩그러니 갇혀서는....
스스로를 가두고.... 스스로를 괴롭히고.
60대 노후를 이런식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방저방... 화장실... 부엌... 마루...
온집안을 인기척을 찾아다니며...
집요한 해코지와 스토킹으로 매일을... 247...
수년간에 걸쳐....
해코지하고 스토킹하고....
이러한 것들이 이웃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망쳐가는 ‘변태행위’라는 걸...
1802 몬스터와 그의 몬스터 페어런츠는 알까요...
60대 노후를 이런식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결혼한 딸도 있는데... 그 딸의 아이도 있을텐데...
60대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악에 지배당하고, 폭력성에 지배당하며,
온종일을 아랫집을 해코지하며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병들수가 있는건지...
해코지와 스토킹으로 스스로를 괴롭히고... 시간을 낭비하고...
이웃을 괴롭히고... 양심을 저버리고....
이성을 놓아버리고....
이러면서 성당에 다닌다고,
십자가를 붙여놓고,
기도를 하고 계신가요?
안타깝게도... 스스로는 아무것도 자각(自覺)하지 못합니다.
스스로가 얼마나 병들어 있는지...
그리고 병들어 가게 만드는 것이 스스로라는 것도.
아들이 괴로워 울부짖는데도...
미친짓을 반복하고 있는데도...
60대 부모는 나몰라라... 동참하고... 부추기고...
아들은 부모가 있어도... 60대 아버지를 끊임없이 무시하고,
자신의 폭력성을, 그 소름끼치는 변태성을 뿜어내야만 하고...
그 미친 에너지... 쉬지않는 그 발광(發狂).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 대낮에까지...
아무런 할일도 없이...
어슬렁어슬렁 늘어진 트레이닝복으로 내려와서는 담배나 피워대고...
다시 할일없이 올라가서는 우르르쾅쾅 우르르쾅쾅!! 발광(發狂)을 재개...
이성을 놓아버린지... 이미 오래이니,
창피한 것도 모르고...
미친듯이 온힘을 다해 자신의 불행을 이웃에게 알리지.
괴성을 질러대며 폭력성에 지배당하는 몬스터들.
주말에는 성당으로 가서... 기도를 하겠지만...
그 시간,
아들은 발광(發狂)을 집요하게 이어가고 또 이어가고...
복도로까지 이어지는 그 커다란 목청과 특유의 역한 냄새.
썩어가는 그 시꺼먼 얼굴...
터질듯이 부어가는 그 FACE AND BODY.
분노조절장애 몬스터들...
소름끼쳐.... 징그러워....
무시무시한 그 폭력성....
이러한 징그러운 스토킹과 해코지를 당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렇게까지... 스스로를 망쳐가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이런식으로 노후를 보내는 60대 부부를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소름끼치고... 징그럽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주여... 주여...
주님...
주님의 사랑이... 1802 몬스터 패밀리에게도...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화(火)로 가득찬... 1802.
백수기간동안 치료라도 받으면....
치료받으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