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는 게임이 없어서 가정에 봉사들 많이하셧나요??ㅎ
인사가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회원님들께서 관심과 기도덕분으로 라파엘라(와이프)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였
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집에계신 자매님께 잘 하시라는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ㅎ
며칠 집을 비웠더니 집두 엉망이고 제 개인적인 스케줄(술 ㅋ~)도 못만들고...
우리모두 평소에 와이프에게 잘합시다!
감쏴~
2012. 12. 17. 오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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