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오늘로 서울 생활 4일째입니다. 토요일날 이사하고 짐정리하고 효권이 전학시키고 오늘 서울 버스타고 첫 출근했습니다. 낯설음이 아직 있지만 금방 적응 되겠지요?
축구를 못 하니까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이번주에는 시간 맞으면 참석해보도록 할께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서울 생활 4일째
2012. 12. 5. 오전 12:00:45
글자
2012. 12. 5. 오전 12:00:45
시간 맞으면 참석이 아니라 시간을 맞춰서 참석이라고해야지...이젠 특별시 사람이네 ㅋ~
이사 잘 했나요. 일요일 얼굴 봅시다
턱별시 시민 부럽당^^*
그래 서울 사람되면 머하겠노? 얼굴 하얘져가 기분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사 묵으면 머 하겠노...그냥 운동하러 와서 삼겹살 묵고 가라...그기 행복이다..ㅎ
우리의 영원한 풀백!!!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데로 가는가...? 지금 머무르는 그곳이 곧 천국이라 ...인생! 머있나...항상 해피하게 사세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