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좌축구단 화이팅

2012. 12. 10. 오전 8:24:18

글자

@찬미예수님@
눈이 많이 내려서 힘든 경기가 될 줄 알았는데,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재미있는 경기가 되었습니다. 김장을 하고 일찍 올라와서 참석한 신상하마르코, 송년회가 있는데 참석한 단장님, 이내민 아우구스티노, 아들까지 참석한 이충세고문님, 부상 투혼을 보여준 유주형고문님, 집이 가까운데 늦게나온 서종복프란치스코, 다음부터 일찍와요 ㅎㅎ 경기장을 조률하면서 포지션을 정해준 도한구 코치, 발톱 부상에도 열심히 뛰어주신 김재수부단장님, 감기를 이기고 나온 김호철다니엘, 우리의 막내 이주영파르첼로 체력은 안되도 열심히 뛰어서 골을 넣을 번 했는데ㅋㅋ 다음기회로.. 완전무장을 하고 나온 장우식미카엘, 그리고 최고 고생한 이동훈아브라함 모든 준비를 다 해줘서 너무 고맙고 경기장에서 진까를 발휘했습니다. 저돌적인 스피드 브레이크는 없습니다...ㅎㅎ  날아라 태권도 신성호...서울턱별시에서 참석한 유승범바오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있는 경기를 위해 한마음으로 뛰어준 가좌선교축구단 화이팅....

@이강용프란치스코 자매님 맹장수술로 일산백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구단회원여러분.... 빠른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댓글 2

  • 2012년 12월 10일 오전 9:03

    이강용프란치스코 자매님 빠른쾌유 기도합니다

  • 2012년 12월 10일 오전 10:21

    어두울수록 빛은 더 빛나는법.추운데 고생들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