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모두 챔피언입니다.

2012. 11. 12. 오전 9:33:11

글자
@찬미예수님@
항상 사랑과 배려와 신심으로 가득찬 가좌선교축구단 여러분 대단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우리팀이 경기에는 비록 졌지만 참여와 봉사는 챔피언입니다.
2012년 11월11일 서부지구축구대회에서 아쉽게 예선탈락했지만, 많은 회원님들의 노고와 봉사로 아름답고 뜻있는 행사였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먼저 단장님의 식자재 찬조와 이동훈 아브라함의 요리실력으로 회원님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김경수다미안회원의 솔선수범으로 좋은위치의 정자를 잡아 회원들의 휴식공간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인천에서 시합을 위해 항상 열심히 와주시는 김오성 마태오회원, 몸도 불편한데 나와주신 전 총무님 감사합니다.
악천우에도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유주형비호고문님과 이충세이냐시오고문님 그리고 우리들의 희망 이주영마르첼로, 이형철루카 굳은일을 웃으며 해주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또 이원선파비아노회원님도 요리를 해주시고 비가 오는데도 끝가지 응원해주셨습니다.
유승범바오로, 신성호사도요한, 아차 우리 새로운 박종서요셉 감독님 바쁘신 와중에도 팀을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피곤한 몸으로 나와준 도한구베드로, 서종복프란치스코, 져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전 단장이신 신상하마르코회원님 이차에와주신 신앙적인 멘토 김호철다니엘회원님도 모두 행복이 가득한 챔피언입니다

2700원 찬조해주신 이원섭파비아노회원님과 2차 맥주를 사주신 윤용필베네딕토단장님 모든 회원을 대신해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의 가정에 항상 평화와 사랑이 넘치시길...

댓글 3

  • 2012년 11월 12일 오전 9:46

    수고 많이했습니다.총무님.

  • 2012년 11월 12일 오전 10:13

    날씨만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술마시기에는 정말 좋은 날씨였습니다 ㅋㅋ

  • 2012년 11월 16일 오후 12:49

    단원모두가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