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월요일 시작입니다.

2012. 9. 3. 오전 11:33:04

글자
'불평의 집에는 다른 불평이 놀러오고.
기쁨의 집에는 다른 기쁨이 놀러 옵니다.
작은 불평이 모여 불만의 인생을 만들고,
작은 기쁨이 나중에는 기쁨의 삶을 만듭니다.'


토요일 단합대회 알차게 준비하고 오손도손 화목하게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잘 마무리 되는 모습에 가좌선교축구단이 견실히 성장해 나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조금씩조금씩 마음을 같이 하며 끼리끼리 나누어지려는 문화가 아니라 자꾸 더 화합하고 소통하려는 축구단의 모습에 큰 희망을 가져 봅니다.

조금 오래 운영되는 주변 성당의 축구단들이 힘들어하는모습을 보면서 얼마 안된 우리 팀이지만 지금부터 기초공사를 튼튼히 해가면 우리는 쭈~욱 잘 운영되어지는 행복 축구 공동체로 자리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요일도 단합대회 피곤함도 잊은채 22명 넘게 나오셔서 열심히 공을 차는 모습에 경기 결과와는 상관없이 우리가 이겨가는 팀이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교구장배 대회는 10월7일 이나 10월 14일 일요일로 잡힐 예정입니다.
대회 준비는 특별히 하지는 않겠습니다.
단 일요일 경기 맨 마지막 쿼터때  일레븐 멤버로 발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과 총무님께서는 박종서 회원님과 병수 회원님의 교적 옮기는 것 체크해주시고, 신성호 회원 세례 언제인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9월 결실을 준비하기 위해 모든 부문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3

  • 2012년 9월 3일 오후 2:15

    전력에 해가 되지 않는다면 교구장배 참가가 가능할런지요?(아직 교적은 가좌동성당입니다.)

  • 2012년 9월 3일 오후 5:38

    성호. 오랜만이군. 행복하게 잘살고 있지. 시합 같이 뛸 수 있도록 9월 중 한 번 나와서 발맞춰 보자. 부모님 뵈러 오면서 겸사겸사로.

  • 2012년 9월 4일 오전 10:25

    감독님 병수가 아니라 경수입니다ㅠㅠ 목표는 우승이지만^^*하나되어 내실을 다져가는 축구단^♥^ 뛰어난 선수가 없어도 조직력으로 이기는 팀이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