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다가 지치면 얼른 내려오세요.
그리고 아래로 더 아래로 내려가세요.
그곳에서 오름에는 없는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겸손과 감사, 자유와 평화, 순수와 소박함의 기쁨들입니다."
'꿈이 아름다운 것은 그 안에 주체적인 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8월 31일
2012. 8. 31. 오전 10:34:33
글자
2012. 8. 31. 오전 10:34:33
지친게 아니라 더이상 오를곳이 없는데...어쩌죠???ㅋ~ 건방이 하늘을 찌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