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의 모습은 그대로 자녀에게 투영됩니다.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자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 피사체에 마음을 온전히 쏟을 때 좋은 사진을 얻습니다.
사람과 일도 사랑하면 그 자체가 감동하여 원하는것 이상을 얻게 됩니다."
금주에는 운동장 섭외가 안되어 한 주 쉬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일요일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8월 24일 출첵
2012. 8. 24. 오전 1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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