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저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섬...
오늘도 거센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맞으니...
독도야 간밤엔 잘 잤느냐!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로 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술먹다 가끔씩 불렀던 노래인데...
그런데 요즈음 들어 이노래를 흥얼 거리다보면 가슴이 마히이 아파...!!!
저어 먼 동해바다 외로운 섬...독도! 그 누가 머래도 우리땅입니다!!! 절대 외롭게 하지맙시당
독도는 우리땅...
2012. 8. 22. 오후 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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