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미안한 맘입니다...

2009. 8. 24. 오후 12:39:23

글자
이기고 싶다
둥근공을  사랑하는 것도 미안한데
이토록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내마음 감출수 없어서.... 
더 미안한 맘이다
 
우리도 함 이겨보자구요...파이링!!!
 
어제수고많이하셨구요
기도마니해주세요
그리고 주중미사화요일8시입니다
보다많이 참석하셔서 기쁨과 은총을 많이받으세요 ...샬롬!샬롬!!샬롬!!!
 
 

댓글 2

  • 2009년 8월 24일 오후 1:52

    아픈만큼 성숙해 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주님도 우리의 피나는 노력을 외면하지 못하실겁니다. 신부님, 감독님 이하 가좌선교단 힘냅시다.

  • 2009년 8월 25일 오후 5:34

    비록 이번에는 이루지 못했지만 머지않아 이루게 될 승리의 기쁨은 지금보다 훨씬 감동적이겠지요. 보다 큰 기쁨을 주려는 주님의 뜻이려니 생각하고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