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아랫글 감독님의 글을 읽고 나니, 마음이 편치 못하군요.
근래 계속 성당 공사와 관련된 작업 때문에 주일도 바쁘더군요.
함튼 짬을 내어서 공을 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날씨도 덥고 쉽게 지칠 수 있는 여름인데,
건강하게 잘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운동장에서 많이 만나 뵐 수 있어야 하는데요.
전 금연 중이라 그렇게 컨디션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함튼 또한 잘 이겨내도록 하겠습니다.
담에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