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체육대회 때 구역 식구들과 어울리랴 봉사도 하랴 다들 힘들었을텐데
다음날 다들 괜찮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월요일을 어떻게 넘겼는지 모르겠던데.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축구단 식구들은 끝까지 동참하여 마무리까지 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많이 웃는 즐거운 하루였지요?
여러 사람이 함께 하니까 더욱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축구도 빠지지 말고 꼭들 나오세요.
최소한 일주일에 하루는 함께 웃을 수가 있잖아요.
축구단 형제님들의 삶의 하루하루가 매일 축제의 한마당에 참가하신 것처럼
항상 웃는 일만 생기기를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