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문환 세례자 요한입니다.
직장생활 처음으로 지방근무를 경험하니 아직은 낮설기만 하네요.
저도 올라가는 주에 시간이 되면 운동하러 나갈게요.
이곳은 공기는 좋으나 외지라 일하고 잠자는 것 밖에 없어
너무 심심하네요.
주일 빼먹지 말고 건강을 위해 운동(축구)하세요.
항상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건강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2009. 6. 18. 오후 7:47:36
고생이많지요...? 가족과 떨어져있다는것이 마니 힘들어도 곧 좋은날이 있으리라 생각하시고... 일욜 올라오심 공차러오세요 글구... 술 한잔하며 잼난 그곳 얘기들려주셈
그러게요. 낯선 곳에서 건강 잘 살피시고, 집에 오실 때 함 뵙죠.
지방에서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축구장에서 시간이되면 뵙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