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과....

2009. 7. 20. 오전 10:35:29

글자
주일 미사와 약간의 성당에서의 봉사를 하구,
집으로 귀가한 시간 12시 45분 우리집에서 점심을 차려 놓고 기다리고 있어
본인은 부랴부랴 식사후..
축구장소로 가야지 마음을 먹고 잠시 소파에 누워 TV를 보다,
그만 잠이들어 버렸음...
그리고 눈을 떠보니 벌써 시간은 4시5분
아이구 큰일이다...후다닥 나갈려고 하니..갑작스러운 집안일이 생겼네..
암튼 ,이번주 결석하여 죄송 합니다.....
다음부터는 잠시 숙면을 하드래도 꼭 시계를 맞춰놓고 자겠습니다, ...충성!

댓글 1

  • 2009년 7월 21일 오후 5:52

    괜찮아유우... 우린 잼나게 찼슈우...앞으론 등묙을 할 수 있도록 조그만 파이프하나 구했씨유 등묙하러들 오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