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친구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2011. 6. 2. 오후 4:07:16

글자
"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하는 것보다
 축구하는 날 아침에 비 많이와서 축구 못하게 되는 게 더 싫어!"
 
^^*
 
2주나 쉬게되다니... 아쉽네요.
 
다음주부터 더 자유롭고, 더 맘 편하게 축구할 수 있도록
가정에 많이 충실하실 수 있는 시간 되시길 빕니다.
 
광조형! 우리는 토요일에 한 잔 할까요? ㅋㅋ

댓글 3

  • 2011년 6월 3일 오전 10:26

    축구하는 날 아침에 비는 많이 오고 여자친구가 전화해서 "헤어져"하면.......돌겟따....ㅋㅋ

  • 2011년 6월 3일 오후 2:00

    ㅠ,.ㅠ

  • 2011년 6월 3일 오후 11:17

    그래 나 다음주에 결혼 하는데 부조금 가지고 와라하면 어떨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