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lla Fantasia

2010. 11. 11. 오전 8:24:03

글자


     나는 환상속에서 모두들

정직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봅니다 .

나는 떠다니는 구름처럼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

나는 환상속에서 밤조차도

어둡지 않은 밝은 세상을 봅니다

나는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을 꿉니다.

영혼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

환상에서는 친구처럼 편하고

따듯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나는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 꿉니다 .

영혼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추운겨울 입니다

건강에 주의하시고

건강한 이야기가 있으면

합니다 ......*********

 

댓글 1

  • 2010년 11월 11일 오전 9:45

    존레논의 이메진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군요...이런 곳이 정말 교회공동체가 추구하는 곳이 아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