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어색합니다.

2010. 11. 1. 오전 11:15:13

글자
찬미 예수님!
 
마치 잘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처럼 어색합니다.
제3기 집행부 모두가 그런 생각일 것입니다.
그러나 두 분 고문님과 훌륭한 단원들이 있기
때문에 힘을 얻습니다.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제3기 열심히 한 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동안 축구단을 이끌어주신 이냐시오 형님
수고하셨고요 2기 집행부들 수고하셨습니다.
 
조만간 3기 1년 사업계획을 만들어서
단원들의 허락을 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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