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는 정말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차분히 준결승을 준비해야겠습니다.
10월24일 교하와 금촌의 경기(패자부활전)에서 이긴 팀과 11월7일 1시에 별무리구장
에서 준결승을 하게됩니다.
아래글에서도 김찬영미카엘이 진심으로 우리를 응원해 주었듯이 저희 가좌동성당도
교하성당이 좋은 성과 있기를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준결승에서 교하와 다시한번 만나도 즐거운 일이 아닌가합니다.
항상 이기는 축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진정 운동만 잘 한다고 가좌성당이 빛나게되는것은 아닌듯합니다.
겸손과 격려를 항상 생각했으면 좋겟습니다.
교하성당축구단의 좋은 성적을 응원합니다!!!!
(마치 우리는 무지 잘하는듯이 글이 써졌네요...도낀 개낀인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