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충장구장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집니다. 개인 보온에 신경을 쓰셔야 할듯합니다.
땀 흘린 경기후에 갈아입을 예비옷도 준비하시기 바라고요.
그럼 운동장에서 뵐께요. 쑝~
2010. 10. 5. 오후 4:50:24
이번주가 서부지구 참가회의하는 날입니다. 서부지구 참석여부도 결정해야 할듯합니다.
운동장 섭외가 제일 힘든 일입니다. 노심초사 직장 일 제쳐두고 운동장 섭외에 고생하시는 감독님께 격려의 전화 한통이라도,아니면 문자라도 보내주신다면 더 힘이 나지 않을까요?
감독님께 감사인사 꾸벅, 다시한번 감사의 박수를 짝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