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한통씩 얼려오기 운동 전개

2010. 5. 19. 오후 6:59:57

글자

21일  대회날부터 생수 1.5리터 짜리 1/2 정도만 얼려서 개인별로 가지고 나오기 캠페인을 전개했으면 합니다.

날이 급격히 더워지는 관계로 시원한 물이 필요한 바 특히 21일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있어야 하니 얼음물이 필요할 것 같고요. 집행부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듯 싶어서요.

총무단은 아이스박스를 준비하여 얼음을 채워서 음료와 물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열심히 뛰고, 잘먹고 하면서 즐기는 가운데 어우러지면서 우리팀의 화합이 상승되리라 봅니다.

이런 행사때  각 회원님이 찬조하시면 회에 부담이 덜할 듯 싶습니다.

캔맥주/ 이온음료/ 치킨등등. 제가 캔맥주는 가지고 나가겠습니다.

 

                                     파이팅!

 

 

 

 

댓글 2

  • 2010년 5월 24일 오후 12:00

    개인 생수이용시 다시 가져가서 다음 운동장에도 쓰면 생태환경에도 무쟈게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일회용 돈 없어서 안 쓰는거 아닙니다. 생각하는 축구하는 입장에서 생각해서 참가하는 작은 생태도 "내 물 한통 챙겨와서 다시 쓰는 물 한통부터" 해 나갔으면 합니다.^^

  • 2010년 5월 24일 오후 12:01

    그리고 시합 때 오성형님의 맥주 맛나게 잘 먹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