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회날부터 생수 1.5리터 짜리 1/2 정도만 얼려서 개인별로 가지고 나오기 캠페인을 전개했으면 합니다.
날이 급격히 더워지는 관계로 시원한 물이 필요한 바 특히 21일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있어야 하니 얼음물이 필요할 것 같고요. 집행부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듯 싶어서요.
총무단은 아이스박스를 준비하여 얼음을 채워서 음료와 물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열심히 뛰고, 잘먹고 하면서 즐기는 가운데 어우러지면서 우리팀의 화합이 상승되리라 봅니다.
이런 행사때 각 회원님이 찬조하시면 회에 부담이 덜할 듯 싶습니다.
캔맥주/ 이온음료/ 치킨등등. 제가 캔맥주는 가지고 나가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