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이번주는 황금주인것 같습니다.
자녀들은 내일부터 가정주간이라 5일간의 연휴를 맞이하고~
바뻐지는 건 부모님과 자녀들 사이에 낀 우리 형제 자매님들과 아내들일 것 같습니다.
위로는 부모님을, 아래로는 자녀를 동시에 다 챙겨야 하니 말입니다.
부모님께는 무엇을 해드려야 할 지~
자녀에게는 어떤 선물과 놀이를 해줘야 할 지? 참 고민과 경제적 생각이 많을 수 밖에요.
이건 저 혼자만의 고민인가요?
어버이 날에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이 있습니다.
' 樹欲靜而風不止 하고 子欲養而親不待라.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은 그치지 아니하고,
자식은 공양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
자녀들에게는 고민스럽게 선물을 사주려 하기 보다는 "사랑"의 표현이 가득 담긴 편지 한 통을 선물하심이
또한 어떠하실런지요?
여하튼 가장 소중한 한 주간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과 행복과 사랑을 맘껏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일요일에는 우리 축구단 선교 축구는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