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주간에 축구단 자매님들도~

2010. 5. 4. 오전 10:09:06

글자
그야말로 이번주는 황금주인것 같습니다.
 
자녀들은 내일부터 가정주간이라  5일간의 연휴를 맞이하고~
 
바뻐지는 건 부모님과 자녀들 사이에 낀 우리 형제 자매님들과 아내들일 것 같습니다.
 
위로는 부모님을, 아래로는 자녀를 동시에 다 챙겨야 하니 말입니다.
 
부모님께는  무엇을 해드려야 할 지~
 
자녀에게는 어떤 선물과 놀이를 해줘야 할 지?   참 고민과 경제적 생각이 많을 수 밖에요.
 
이건 저 혼자만의 고민인가요?
 
어버이 날에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이 있습니다.
 
  ' 樹欲靜而風不止  하고    子欲養而親不待라.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은 그치지 아니하고,
                                                                         자식은 공양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
 
 자녀들에게는 고민스럽게 선물을 사주려 하기 보다는  "사랑"의 표현이 가득 담긴 편지 한 통을  선물하심이
또한 어떠하실런지요?
 
여하튼  가장 소중한 한 주간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과 행복과 사랑을 맘껏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일요일에는 우리 축구단 선교 축구는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행복하세요.

댓글 3

  • 2010년 5월 4일 오후 3:39

    찬미예수님! 일요일엔 온가족이함께축구장에서 게임끝나면 그곳에서축구단식구전부 맛있는 음식나누기하면 어떨는지요?축구한다고남자들만신났잔어요. 이번 기회에식구들에게 점수좀 따세요. 각자 한가지씩만음식가져오면 온가족이 즐겁게 하루를 보낼수있지안을까요!

  • 2010년 5월 4일 오후 3:41

    원문으로 글귀를 들어부니 더욱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 2010년 5월 4일 오후 3:43

    음식나누기에 한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