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나누고, 인사 나누고, 대화 나누고, 칭찬 나누는" 저희 선교단의 문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바람과 황사가 봄시샘을 하고 있지만 회원님들의 마음속에는 개나리꽃, 진달래꽃, 철쭉이 가득 핀 꽃 천국이길 바래 봅니다.
무엇보다 매주 빠지지 않고 나와 주시는 회원님들을 칭찬하고,
먹거리 및 운동장에서 선수 관리까지 해야 하는 신상하 마르꼬 감독님의 노고에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늘 어느 단체든 자신의 일을 마다하고 먼저 희생하고 봉사하는 멤버가 있기에 그 단체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희생하고 봉사하시는 분들께 밥한번은 못사더라도 마음으로라도, 말한마디라도 "수고합니다." "고생합니다."라는 칭찬과 격려를 보내줘야 그분들이 조그만 의미를 가지시고 봉사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이번주는 운동못할 것 같습니다.
지방에서 초등학교 동창회를 한다는데, 이거 여자 동창들이 전화가 많이 와서 꼭 같이 가자고 꼬시고 있지 않습니까? 갈등입니다.
가좌선교단 회원님들! 남은 이주일에도 매일매일 happy day가 되시기 바랍니다.